스크린샷

장로 3번째

묭묭 2016.06.29 23:15 조회 수 : 2119

장로3번끝.jpg

 

이제 3번째 장로가 끝이 났네요.

 

순인트 583으로 목표했던 순인트 600에서 조금 모자른 렙업이네요.

 

3번째 장로 넣기전 2주 신성만 수련을 했네요.

가장 수련하기 까다로웠던거 같네요.

수련도1에서 퍼펙까지 2주걸렸습니다. 

 

이대로라면 예상했던 10월이면 순인트 700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템을 구하기도 어렵고, 사실 게임을 하기보단 하루 하루 인트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만 하는 실정이라..

또, 현재 업데이트 내용들이 무언가 방향성이 저랑은 맞지 않아 조금 흥미가 떨어진 것도 있겠네요.

아직 낚시쪽은 건드리지 않고 있지만, 시간이 된다면 오낚을 한번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요즘 문득, 순인트가 의미가 있는건지 생각이 드네요. 

현재 장비에서 신발만 불전맞추면 대략..전공 120 불공 100, 이정도 아이템이면 마법1개당 귀목이 죽으니

귀목이나 돌면서 골드 및 연수목 작업을 하는게 좀 더 이익이지 않을까 싶기도하네요.

어차피 인트 동전중인 케릭들이 7개는 더 있으니.. 마법 수련이 귀찮겠지만..

불전50셋트를 맞추더라도 다크작이나 다른 작업은 맘편히 할 수도 없을거고..그나마 편히 할 수 있는 작업은

귀목몰이뿐이니 굳이 비싼 현금을 주고 불전50셋트를 맞추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여튼, 고민이 많아지네요.

 

4번째 장로는 조금 고민을 한 후, 시작을 할 예정이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ps. VMware 를 사용중인데 정말 편하네요. 보고 램 8기가 추가하여 VMware를 오낚1개, 마법수련1, 마법수련2 총3개를 돌려볼까 생각중이네요. 현재 지갑상태로는 장로2~3개가 한계라..2~3개 계정이면 하나는 낚시, 1개는 순인트케릭, 1개는 귀목몰이만해서 엘크벌이 및 랩업을 생각중이네요. 

얀작은 마법쏘는 재미도 없고..너무 질리네요.